시공사례 · 힌지 교체
현관문 경첩 교체 문턱에 끌리는 현관문의 문짝·바닥 쪽 힌지 새것으로
현관문 경첩 교체는 문을 떼어 문짝 아래 모서리의 힌지 판과 바닥 쪽 힌지를 모두 새것으로 바꾸고 문을 다시 거는 방법으로 했습니다. 이 현장은 흰 바탕에 금색 무늬가 있는 현관문이 닫힐 때 아래가 문턱에 끌리고 있었습니다. 새 힌지로 다시 건 뒤 문을 닫았을 때 문 아래가 문턱에 닿지 않고 틈이 생겼습니다.
수정 2026-09-22 · 작성 에이스홈픽스


현장 요약
- 상태
- 흰 바탕에 금색 무늬가 있는 현관문이 닫힐 때마다 아래가 문턱에 끌렸습니다.
- 작업 부위
- 문짝 · 바닥 쪽 힌지
- 작업 범위
- 기존 힌지 확인 · 문 떼어 내기 · 문짝 쪽 새 힌지 판 고정 · 바닥 쪽 새 힌지 · 문 다시 걸기
- 마지막 사진
- 완료 — 문턱 위로 뜬 문 아래
- 관련 방법
- 현관문 힌지 교체
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
- 01
작업 전
문턱에 끌리는 현관문

작업 전입니다. 흰 바탕에 금색 무늬가 있는 현관문이 닫힐 때 아래가 문턱에 끌렸습니다.
- 02
작업 전
기존 바닥 쪽 힌지

문을 연 채 본 바닥 쪽 기존 힌지와 축입니다.
- 03
힌지 교체
문짝 아래 모서리에 단 새 힌지 판

떼어 낸 문의 아래 모서리에 새 힌지 판을 고정했습니다.
- 04
힌지 교체
바닥 쪽 새 힌지

바닥 쪽에도 새 힌지를 놓고 문을 다시 걸어 맞췄습니다.
- 05
완료
문턱 위로 뜬 문 아래

문을 닫았을 때 문 아래가 문턱에 닿지 않고 틈이 생긴 완료 모습입니다.
비슷한 문이라면 사진으로 견적받기
이 현장과 비슷한지, 어떤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
영상이 있으면 닫다가 걸리거나 소리 나는 장면을 짧은 영상으로 함께 보내 주시면 걸리는 곳을 찾기 쉽습니다.
작업이나 운전 중에는 바로 받지 못할 수 있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
경첩과 힌지는 같은 말인가요?
문을 돌게 해 주는 부품을 통틀어 경첩이라고 하고, 현관문처럼 무거운 문 아래에서 무게를 받치며 도는 부품은 흔히 힌지라고 부릅니다. 이 현장은 문짝 쪽 힌지 판과 바닥 쪽 힌지를 함께 바꿨습니다.
문짝 쪽과 바닥 쪽을 꼭 같이 바꿔야 하나요?
두 부품이 맞물려 돌기 때문에 한쪽만 닳은 게 아니라면 함께 바꾸는 편이 맞물림이 좋습니다. 어느 쪽이 상했는지는 문을 떼어 봐야 정확해 사진으로 먼저 범위를 안내합니다.
문턱에 끌린 자국도 없어지나요?
힌지를 바꾸면 문이 더 이상 문턱에 닿지 않게 맞춥니다. 이미 생긴 긁힌 자국을 지우는 작업은 이번 범위에 없었습니다.
이런 수리는 비용과 시간이 어떻게 정해지나요?
바꿀 부품 범위, 기존 힌지 모양, 녹 정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고 방법과 범위를 먼저 안내하고, 작업이 끝나면 문을 여러 번 여닫아 걸리거나 끌리는 곳이 없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다른 시공사례





















